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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이런 경우가 언제 있냐면
- 오래된 건물 (특히 2000년대 이전)
- 저비용/간단 시공 (원룸, 작은 사무실, 주택)
- 네트워크 설비보다는 그냥 ‘인터넷 선만 빼서 쓰자’식으로 배선한 경우
벽 안에서 UTP 케이블을 그대로 빼서, 벽에 작은 구멍만 뚫고
그 구멍에서 바로 랜선 피복 끝단(RJ-45 커넥터 달린 상태)이 나오는 구조
📦 장점
- 시공비 절약, 빠름
- 벽면 단자 박스(아웃렛, 모듈러 잭) 따로 안 사도 됨
⚠ 단점
- 깔끔하지 않음 (미관)
- RJ-45 커넥터가 벽에서 바로 나와있어서 부러지거나 손상될 위험
- 유지보수 불편
- 벽 안 배선 확인 더 어려움
🧩 배선 방식 용어
| 방식 | 설명 |
| 벽면 단자(아웃렛, faceplate) | 벽에 네모난 단자 박스 설치 → 깔끔, 보호 |
| 드롭 케이블(direct drop) | 벽 구멍에 UTP 케이블만 바로 빼서 RJ-45 달아서 씀 |
✅ 배선 확인 방법 (벽면 단자 없는 경우)
- 벽에서 나오는 랜선 자체를 눈으로 확인
- 케이블 외피에 Cat5e, Cat6 같은 인쇄 확인
📦 정리
- 벽면 단자 없이 벽 뚫고 바로 랜선이 나오는 ‘드롭 방식’ 실제로 많이 있음
- 특히 원룸, 구형 빌라, 작은 사무실에서 흔함
- 벽면 단자가 없다고 이상한 게 아니라, 시공 방식 차이일 뿐
- 다만 깔끔함·안전·관리 측면에서는 벽면 단자가 훨씬 낫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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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다시 정리
- 벽 안에 있는 건 → 통신실·MDF·인터넷 모뎀 등에서 뻗어오는 UTP 케이블
- 벽에 작은 구멍만 뚫어서 → 그 안에 매립된 UTP 케이블을 그냥 그대로 빼냄
- 그리고 케이블 끝에 RJ-45 커넥터를 직접 압착해서 달음
🔌 그럼 그 랜선(=RJ-45 끝단)은?
- 바로 공유기의 WAN 포트에 꽂아요
- 그 벽 구멍에서 나온 랜선이 건물의 인터넷 회선(모뎀/통신실)과 연결되어 있으니까
- WAN에 꽂아야 공유기가 ‘외부 인터넷’에 연결됨
📦 흐름
[건물 외부 인터넷]
↓
[통신실 허브 or 모뎀]
↓
[건물 내부 벽 속 UTP 배선]
↓
[벽 구멍에서 나온 랜선]
↓
[공유기 WAN 포트]
✅ 그다음
- 공유기 LAN 포트 → 다른 PC나 장비에 랜선으로 연결
- 이렇게 하면 각 PC·스마트폰이 인터넷을 쓸 수 있음
🧩 추가 팁
- 그 벽 구멍에서 나온 랜선은 사실상 ‘외부 인터넷 회선’ 역할
- 깔끔하게 쓰고 싶으면 → 벽면 단자(아웃렛) 설치하고, 짧은 패치 케이블로 공유기 WAN에 연결하면 더 좋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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