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IT 인터넷

로컬 DNS vs DHCP 차이점

by 로맨틱스터디 2025. 7. 11.
728x90
반응형

공유기에서 말하는 “로컬 DNS” 기능은
내부 네트워크(집·사무실) 안에서만 쓸 수 있는 작은 ‘DNS 서버’ 역할을 공유기가 해주는 걸 말합니다.

아주 쉽게 풀어보면:


✅ 로컬 DNS란?

  • LAN(내부 네트워크)에서만 쓰는 이름 → IP 주소 매칭 테이블
  • 공유기가 “내부 전용 DNS 서버” 역할을 해서,
  • 예를 들어 nas.home → 192.168.0.100 처럼
  • 집안 기기끼리 쉽고 짧은 이름으로 접속할 수 있게 해줌

🏠 왜 쓰나? (예시)

기기 IP 로컬 DNS 이름
NAS 192.168.0.100 nas.home
데스크탑 192.168.0.101 pc.home
프린터 192.168.0.50 printer.home
 

→ PC나 스마트폰에서 웹브라우저에 nas.home 치면 NAS 관리 페이지로 바로 접속


🔍 어떻게 작동하나?

  • 공유기가 DHCP기기에 IP를 배분할 때,
  • 로컬 DNS에 등록된 이름과 IP를 같이 관리
  • 내부 클라이언트가 nas.home 요청 → 공유기가 바로 192.168.0.100 IP로 응답

특징

  • 외부 DNS(구글 8.8.8.8, 클라우드플레어 1.1.1.1 등)와 별개
  • 내부에서만 작동 → 인터넷 외부에서는 nas.home 안됨
  • 내부 네트워크 관리/서버 운영할 때 편리

🌐 추가

  • 고급 공유기·오픈 펌웨어(OpenWRT, Asuswrt-Merlin 등)는 더 강력한 로컬 DNS 관리 가능
  • Pi-hole 같은 DNS 서버 소프트웨어를 라즈베리파이에 설치해 “광고 차단 + 로컬 DNS” 기능 같이 사용 가능

요약 (짧게):

“집안 내부에서만 NAS, 프린터, PC 등을 짧고 편한 이름으로 불러서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”

 


 

많은 분들이 DHCP랑 로컬 DNS를 헷갈리는데, 역할이 전혀 달라요.
짧게 → DHCP는 “IP를 자동으로 배포”하고,
로컬 DNS는 “이름을 IP로 찾아줌” 역할이에요.
아래 표와 설명으로 딱 정리해 드릴게요! 👇


✅ DHCP 란? (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)

  • 뜻: 자동으로 IP 주소·서브넷·게이트웨이·DNS 등을 배포하는 프로토콜
  • 공유기가 DHCP 서버 역할을 해서,
    PC, 스마트폰, NAS 같은 기기가 켜질 때 자동으로 IP를 받아 사용
  • 예:
    • PC 켜짐 → “공유기, 나 IP 좀 줘!”
    • 공유기 → “좋아! 너는 192.168.0.101 써!”

🏠 DHCP의 장점

  • 수동으로 IP 설정 안 해도 됨 → 간편
  • IP 충돌 방지 (중복 방지)
  • 네트워크 관리가 쉬워짐

✅ 로컬 DNS

  • 뜻: 내부 네트워크(로컬)에서 기기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해 주는 기능
  • 예: nas.home → 192.168.0.100
  • 공유기가 작은 “DNS 서버” 역할을 해서 LAN 안에서 이름을 관리

🧩 둘의 차이 (표로)

구분 DHCP 로컬 DNS
역할 IP·서브넷·게이트웨이·DNS 설정을 자동 배포 이름 ↔ IP 변환
언제? 기기가 네트워크에 접속할 때 기기가 다른 기기와 통신할 때
결과 각 기기내부 IP 받음 (192.168.x.x) nas.home 같은 이름으로 접속 가능
외부에서? ✖ (내부 네트워크 설정) ✖ (내부 이름만 변환)
 

예를 들어 한 번에

  • PC 켜짐 → DHCP 서버(공유기)에서 IP 받음: 192.168.0.101
  • PC에서 nas.home 입력 → 로컬 DNS가 192.168.0.100으로 변환 → NAS 접속

🔧 DHCP & 로컬 DNS 같이 쓰면 편리한 이유

  • DHCP로 각 기기 IP를 자동 배포하고
  • 로컬 DNS로 NAS, 프린터, 데스크탑 등을 이름으로 접속

→ IP가 바뀌어도 이름으로 관리 가능


요약 (짧게)

DHCP 로컬 DNS
IP 배포 담당” “이름 ↔ IP 변환 담당”

✅ DHCP 기능이 없는 경우 (또는 꺼둔 경우)

  • 기기들이 IP 주소를 스스로 못 받음
  • 각 기기(PC, 스마트폰, NAS, TV 등)에 수동으로 IP를 직접 설정해야 함
  • 설정 안 하면 → “IP 없음” 상태가 되어 인터넷 접속 불가

📦 예시

  • DHCP 서버가 있을 때:
    • PC를 랜선에 꽂으면 → 자동으로 192.168.0.101 같은 IP를 받아서 바로 인터넷
  • DHCP 서버가 없을 때:
    • PC가 “IP를 줘!” → 아무도 안 줌
    • IP가 169.254.x.x 같은 APIPA(임시 IP)로 잡힘 → 인터넷 안 됨
    • 사용자가 수동으로 IP, 서브넷, 게이트웨이, DNS를 모두 입력해야만 접속 가능

🔧 수동 설정 예 (DHCP 없을 때 직접 입력)

  • IP: 192.168.0.101
  • 서브넷 마스크: 255.255.255.0
  • 게이트웨이: 192.168.0.1 (공유기 IP)
  • DNS: 8.8.8.8 등

⚠ 불편 & 단점

단점 설명
IP 충돌 위험 두 대가 같은 IP로 수동 설정 → 충돌
기기 추가 시 매번 수동 입력
관리 번거로움 기기 많아질수록 헷갈림
 

그래서 대부분 공유기는 기본으로 DHCP 기능을 켜서,
사용자가 IP 설정을 신경 안 써도 되게 함

(스마트폰, 노트북, 프린터 등 모두 자동으로 IP 받아서 바로 사용)


🚀 정리 (짧게)

  • DHCP = “IP 주소 자동 배포 도우미”
  • DHCP 없으면 → 기기가 IP를 못 받아서 인터넷 연결 안 됨
  • 대신 → 사용자가 수동으로 IP 설정해야 하는데, 매우 번거롭고 오류 위험 ↑
728x90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