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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유기에서 말하는 “로컬 DNS” 기능은
내부 네트워크(집·사무실) 안에서만 쓸 수 있는 작은 ‘DNS 서버’ 역할을 공유기가 해주는 걸 말합니다.
아주 쉽게 풀어보면:
✅ 로컬 DNS란?
- LAN(내부 네트워크)에서만 쓰는 이름 → IP 주소 매칭 테이블
- 공유기가 “내부 전용 DNS 서버” 역할을 해서,
- 예를 들어 nas.home → 192.168.0.100 처럼
- 집안 기기끼리 쉽고 짧은 이름으로 접속할 수 있게 해줌
🏠 왜 쓰나? (예시)
| 기기 | IP | 로컬 DNS 이름 |
| NAS | 192.168.0.100 | nas.home |
| 데스크탑 | 192.168.0.101 | pc.home |
| 프린터 | 192.168.0.50 | printer.home |
→ PC나 스마트폰에서 웹브라우저에 nas.home 치면 NAS 관리 페이지로 바로 접속
🔍 어떻게 작동하나?
- 공유기가 DHCP로 기기에 IP를 배분할 때,
- 로컬 DNS에 등록된 이름과 IP를 같이 관리
- 내부 클라이언트가 nas.home 요청 → 공유기가 바로 192.168.0.100 IP로 응답
✅ 특징
- 외부 DNS(구글 8.8.8.8, 클라우드플레어 1.1.1.1 등)와 별개
- 내부에서만 작동 → 인터넷 외부에서는 nas.home 안됨
- 내부 네트워크 관리/서버 운영할 때 편리
🌐 추가
- 고급 공유기·오픈 펌웨어(OpenWRT, Asuswrt-Merlin 등)는 더 강력한 로컬 DNS 관리 가능
- Pi-hole 같은 DNS 서버 소프트웨어를 라즈베리파이에 설치해 “광고 차단 + 로컬 DNS” 기능 같이 사용 가능
✅ 요약 (짧게):
“집안 내부에서만 NAS, 프린터, PC 등을 짧고 편한 이름으로 불러서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”
많은 분들이 DHCP랑 로컬 DNS를 헷갈리는데, 역할이 전혀 달라요.
짧게 → DHCP는 “IP를 자동으로 배포”하고,
로컬 DNS는 “이름을 IP로 찾아줌” 역할이에요.
아래 표와 설명으로 딱 정리해 드릴게요! 👇
✅ DHCP 란? (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)
- 뜻: 자동으로 IP 주소·서브넷·게이트웨이·DNS 등을 배포하는 프로토콜
- 공유기가 DHCP 서버 역할을 해서,
PC, 스마트폰, NAS 같은 기기가 켜질 때 자동으로 IP를 받아 사용 - 예:
- PC 켜짐 → “공유기, 나 IP 좀 줘!”
- 공유기 → “좋아! 너는 192.168.0.101 써!”
🏠 DHCP의 장점
- 수동으로 IP 설정 안 해도 됨 → 간편
- IP 충돌 방지 (중복 방지)
- 네트워크 관리가 쉬워짐
✅ 로컬 DNS
- 뜻: 내부 네트워크(로컬)에서 기기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해 주는 기능
- 예: nas.home → 192.168.0.100
- 공유기가 작은 “DNS 서버” 역할을 해서 LAN 안에서 이름을 관리
🧩 둘의 차이 (표로)
| 구분 | DHCP | 로컬 DNS |
| 역할 | IP·서브넷·게이트웨이·DNS 설정을 자동 배포 | 이름 ↔ IP 변환 |
| 언제? | 기기가 네트워크에 접속할 때 | 기기가 다른 기기와 통신할 때 |
| 결과 | 각 기기가 내부 IP 받음 (192.168.x.x) | nas.home 같은 이름으로 접속 가능 |
| 외부에서? | ✖ (내부 네트워크 설정) | ✖ (내부 이름만 변환) |
✅ 예를 들어 한 번에
- PC 켜짐 → DHCP 서버(공유기)에서 IP 받음: 192.168.0.101
- PC에서 nas.home 입력 → 로컬 DNS가 192.168.0.100으로 변환 → NAS 접속
🔧 DHCP & 로컬 DNS 같이 쓰면 편리한 이유
- DHCP로 각 기기 IP를 자동 배포하고
- 로컬 DNS로 NAS, 프린터, 데스크탑 등을 이름으로 접속
→ IP가 바뀌어도 이름으로 관리 가능
✅ 요약 (짧게)
| DHCP | 로컬 DNS |
| “IP 배포 담당” | “이름 ↔ IP 변환 담당” |
✅ DHCP 기능이 없는 경우 (또는 꺼둔 경우)
- 기기들이 IP 주소를 스스로 못 받음
- 각 기기(PC, 스마트폰, NAS, TV 등)에 수동으로 IP를 직접 설정해야 함
- 설정 안 하면 → “IP 없음” 상태가 되어 인터넷 접속 불가
📦 예시
- DHCP 서버가 있을 때:
- PC를 랜선에 꽂으면 → 자동으로 192.168.0.101 같은 IP를 받아서 바로 인터넷 됨
- DHCP 서버가 없을 때:
- PC가 “IP를 줘!” → 아무도 안 줌
- IP가 169.254.x.x 같은 APIPA(임시 IP)로 잡힘 → 인터넷 안 됨
- 사용자가 수동으로 IP, 서브넷, 게이트웨이, DNS를 모두 입력해야만 접속 가능
🔧 수동 설정 예 (DHCP 없을 때 직접 입력)
- IP: 192.168.0.101
- 서브넷 마스크: 255.255.255.0
- 게이트웨이: 192.168.0.1 (공유기 IP)
- DNS: 8.8.8.8 등
⚠ 불편 & 단점
| 단점 | 설명 |
| IP 충돌 위험 | 두 대가 같은 IP로 수동 설정 → 충돌 |
| 기기 추가 시 | 매번 수동 입력 |
| 관리 번거로움 | 기기 많아질수록 헷갈림 |
✅ 그래서 대부분 공유기는 기본으로 DHCP 기능을 켜서,
사용자가 IP 설정을 신경 안 써도 되게 함
(스마트폰, 노트북, 프린터 등 모두 자동으로 IP 받아서 바로 사용)
🚀 정리 (짧게)
- DHCP = “IP 주소 자동 배포 도우미”
- DHCP 없으면 → 기기가 IP를 못 받아서 인터넷 연결 안 됨
- 대신 → 사용자가 수동으로 IP 설정해야 하는데, 매우 번거롭고 오류 위험 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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