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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️⃣ 도메인과 실제 IP는 다를 수 있음
- google.com 같은 도메인을 traceroute에서 입력하면, DNS 조회를 통해 현재 접속 가능한 Google 서버의 IP를 가져옵니다.
- Google은 전 세계에 수많은 서버와 CDN 노드가 있음 → 어느 서버로 연결될지는 사용자 위치, 트래픽, 로드 밸런싱에 따라 달라집니다.
2️⃣ 142.250.206.206 은 무엇인가?
- 이 IP는 Google의 실제 서버 IP 중 하나입니다.
- 즉, traceroute에서 뜨는 마지막 IP = DNS가 반환한 서버 IP, 항상 8.8.8.8/8.8.4.4일 필요 없음
- Google은 CDN 및 여러 서버를 운영하므로, google.com을 traceroute하면 가까운 데이터센터 또는 로드 밸런서 노드로 연결됩니다.
3️⃣ Google Public DNS(8.8.8.8, 8.8.4.4)와 차이
- 8.8.8.8 / 8.8.4.4 → Google이 제공하는 퍼블릭 DNS 서버
- google.com 웹 사이트 접속 → 웹 서버 IP(예: 142.250.206.206)로 연결
- 즉, Traceroute 목적지와 DNS 서버는 완전히 다른 장비입니다.
4️⃣ 요약
| 항목 | 설명 |
| traceroute google.com | DNS 조회 후, 실제 연결된 서버 IP 반환 (CDN/로드밸런싱 적용) |
| 8.8.8.8 / 8.8.4.4 | Google 퍼블릭 DNS 서버, traceroute google.com과는 다름 |
| 142.250.206.206 | 현재 사용자의 위치/로드 밸런싱에 따라 선택된 Google 웹 서버 IP |
즉, tracert google.com에서 142.250.206.206이 뜨는 건 정상적인 현상이고,
Traceroute가 보여주는 마지막 IP = 실제 웹 서버 또는 근처 CDN 노드 IP라고 보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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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eroute와 DNS 서버, 실제 웹 서버 IP의 관계를 단계별 흐름으로 글로 정리해드릴게요.
이렇게 이해하면 “왜 traceroute 결과가 8.8.8.8이 아니라 다른 IP가 뜨는지”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.
1️⃣ 단계별 흐름
1단계. 도메인 입력
- 사용자가 명령어 입력:
tracert google.com # Windows traceroute google.com # Linux/macOS - 목적지 = 도메인 이름(google.com)
2단계. DNS 조회
- 운영체제는 먼저 도메인 → IP 변환을 위해 DNS 서버에 질의
- 예: 내 PC가 설정한 DNS = ISP DNS / Cloudflare DNS / Google DNS 등
- DNS 서버가 현재 최적의 서버 IP를 반환
- Google은 CDN과 로드밸런싱을 사용 → 위치에 따라 다른 IP 반환
- 예: 서울에서 접속 → 142.250.206.206 (한국 근처 Google 서버)
- 미국에서 접속 → 다른 IP 반환 가능
3단계. Traceroute 시작
- 반환된 IP를 Traceroute 목적지 IP로 사용
- TTL(Time To Live)을 1씩 증가시키면서 각 Hop의 라우터까지 왕복시간(RTT) 측정
- 결과: 각 Hop과 RTT가 순서대로 표시
4단계. 각 Hop
- 1~2 Hop: 내 PC → 공유기 → ISP 지역망
- 중간 Hop: ISP 백본망 → 국내/국제망 라우터
- 마지막 Hop: 목적지 서버 근처 라우터
- 실제 서버는 마지막 Hop 뒤 장비 안에 있음
- 웹 서비스의 경우 CDN 노드일 수도 있음
5단계. traceroute 결과 해석
- 마지막 Hop IP = 실제 접속된 서버의 IP
- google.com traceroute → 142.250.206.206
- 8.8.8.8 / 8.8.4.4 (Google DNS)와는 별개
- 목적지 서버 IP가 항상 일정하지 않음 → 위치, 로드밸런싱, CDN 구조에 따라 달라짐
2️⃣ 핵심 요약
| 항목 | 역할 |
| 도메인 (google.com) | 사람이 이해하는 주소 |
| DNS 서버 (8.8.8.8, Cloudflare 등) | 도메인을 현재 최적 서버 IP로 변환 |
| 실제 서버 IP (142.250.206.206 등) | 사용자 요청이 실제로 연결되는 서버/노드 |
| Traceroute | DNS가 반환한 서버 IP까지의 경로(Hop)와 지연시간 표시 |
💡 한마디 요약
- Traceroute → DNS 조회 후 반환된 IP를 기준으로 경로 추적
- DNS 서버와 Traceroute 목적지는 별개
- 마지막 Hop = 실제 웹 서버 또는 근처 CDN 노드, Google Public DNS(8.8.8.8)와는 다름
1️⃣ DNS 서버 기본 동작
- 사용자가 브라우저나 traceroute google.com 같은 명령을 입력하면, OS는 먼저 도메인을 IP로 변환해야 합니다.
- 만약 DNS 서버를 별도로 지정하지 않았다면, OS는 다음 순서로 DNS를 선택합니다.
(1) 운영체제/ISP 기본 DNS 사용
- DHCP를 통해 제공된 DNS
- 대부분 가정에서는 공유기 또는 ISP가 제공한 DHCP 설정을 통해 자동으로 DNS 서버를 받음
- 예: KT 인터넷 → KT DNS 서버 (지역 DNS)
- 공유기/라우터 DNS 설정
- 공유기에 특정 DNS 서버가 지정되어 있으면, PC/스마트폰은 그 공유기를 거쳐 DNS 질의
즉, 사용자가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, ISP 또는 공유기에서 제공하는 DNS 서버를 자동으로 사용하게 됩니다.
(2) OS/프로그램에서 지정한 DNS
- Windows, Linux, macOS에서 수동 DNS 설정 가능
- 예: Google DNS → 8.8.8.8 / Cloudflare → 1.1.1.1
- 이 경우, 자동 DHCP DNS 대신 지정한 DNS 서버를 사용
- traceroute나 ping도 OS의 DNS 설정을 따라감
2️⃣ DNS 요청 과정 요약
- 사용자가 도메인 입력 → OS DNS 캐시 확인
- 캐시에 없으면 → OS가 지정한 DNS 서버로 질의
- 지정 안 하면 DHCP/ISP 기본 DNS
- DNS 서버가 현재 최적의 서버 IP를 반환
- OS/명령어에서 반환된 IP를 사용해 통신 시작
3️⃣ 핵심 포인트
| 경우 | 사용되는 DNS |
| 별도 지정 없음 | DHCP/ISP 기본 DNS |
| 수동 지정 있음 | 사용자가 지정한 DNS (Google 8.8.8.8, Cloudflare 1.1.1.1 등) |
| 목적 | 도메인을 최적의 IP로 변환 → 연결할 서버 결정 |
💡 정리하면:
- 따로 DNS 서버를 지정하지 않으면 내 인터넷 회선이 자동으로 할당한 DNS 서버가 사용됩니다.
- KT 회선이면 대부분 KT DNS 서버 → traceroute나 속도 측정 시도 최적의 KT 서버 IP를 반환하게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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