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랜선:: CCA vs Pure Copper (100% CU) 차이점 비교

by 로맨틱스터디 2025. 9. 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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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부터 말하면 “표시가 없다고 무조건 CCA는 아니지만, 확인이 필요하다” 가 맞습니다.


🔹 현실 상황

  • 시중에 판매되는 랜선에는 순수 구리(Pure Copper)인지, CCA인지 명시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.
  • 특히 저가형/온라인 판매 제품은 CCA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.
  • 고급 브랜드나 정식 인증 케이블은 대부분 “Pure Copper / 100% CU” 같은 문구를 명확히 표시합니다.

🔹 일반적인 판단 기준

  1. 가격 확인
    • 지나치게 싸면 CCA일 가능성이 높음.
  2. 제품 상세 스펙 확인
    • Cat6, Cat6A라고만 되어 있고 “Pure Copper” 언급이 없으면 제조사 문의 필요.
  3. 길이와 굵기
    • CCA는 굵기가 같아도 저항이 높아서 장거리에서 성능이 떨어짐.
  4. 인증 여부
    • UL, ETL, ISO/IEC 11801 같은 국제/국내 인증이 있으면 대부분 순수 구리

🔹 요약

  • 표시가 없다고 무조건 CCA는 아님, 하지만 저가 케이블일수록 CCA 가능성 ↑
  • 안전하게 쓰려면 “Pure Copper” 명시된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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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거리에서는 CCA와 순수 구리(Pure Copper)의 차이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. 😄


🔹 이유

  1. 저항 차이가 짧은 거리에서는 크게 영향 없음
    • CCA는 구리보다 저항이 높지만, 1~5m 정도 짧은 패치 케이블에서는 속도나 신호 품질에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.
  2. PoE 사용량이 적으면 발열 문제도 미미
    • PoE(전원 공급 LAN) 장치를 쓸 때 CCA는 길거나 전류가 많으면 발열 ↑
    • 하지만 짧은 패치 케이블과 낮은 전류 환경에서는 안전 문제 거의 없음
  3. 설치 편의성
    • 짧은 길이는 유연성, 가격, 가벼움이 장점이 될 수 있음

🔹 예시

  • PC ↔ 공유기, 1~3m 패치 케이블
    • CCA든 순수 구리든 1Gbps 인터넷에서 속도 차이를 거의 못 느낌
  • 벽 안 배선, 50~100m
    • CCA는 신호 손실 ↑, 10Gbps 이상 장거리에서는 성능 저하 심각

🔹 결론

  • 단거리 패치 케이블 → CCA도 크게 문제 없음
  • 장거리/PoE/고속 환경 → 반드시 Pure Copper 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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