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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DHCP”는 네트워크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기능 중 하나예요. 😄
🔹 DHCP란?
- DHCP = 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
- 뜻: 동적 호스트 설정 프로토콜
- 역할: IP 주소, 서브넷 마스크, 게이트웨이, DNS 등 네트워크 정보를 자동으로 장치에 할당
🔹 쉽게 비유하면
-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장치(PC, 스마트폰, 프린터 등)를 호텔 투숙객이라고 생각
- DHCP 서버 = 호텔 프론트
- 장치가 네트워크에 연결되면 → “여기 당신 방 번호(IP)를 드릴게요!”
- 자동으로 네트워크 정보까지 같이 알려줌
🔹 DHCP 동작 과정
- 장치가 요청(DHCP Discover) → “나 네트워크 연결할래요!”
- DHCP 서버 응답(DHCP Offer) → “이 IP주소 쓰세요!”
- 장치 승인(DHCP Request) → “좋아요, 이 주소 쓸게요”
- 서버 확인(DHCP Ack) → “확인 완료, 이제 네트워크 사용 가능”
🔹 장점
- 자동 IP 할당 → 수동 설정 필요 없음
- IP 충돌 방지 → 중복 주소 자동 관리
- 대규모 네트워크 관리 편리 → 사무실, 공장, 호텔 등
🔹 공유기에서 DHCP
- 대부분 공유기는 DHCP 서버 기능 내장
- PC, 스마트폰, IoT 장치 등 자동으로 IP 할당
- DHCP 비활성화
- 수제작 랜선이나 AP 모드 공유기 연결 시
- 기존 공유기에서 IP를 한 번만 관리하도록 할 때 사용
📌 정리
- DHCP = 자동으로 IP와 네트워크 정보 할당
- 케이블/포트 연결 시 장치가 자동으로 네트워크에 연결되도록 도와주는 프로토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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🔹 NAT와 사설 IP 관계
- 공유기 NAT 기능
- NAT(Network Address Translation)는 공유기 내부 네트워크(사설 IP) ↔ 외부 인터넷(공인 IP) 간 변환을 담당
- 내부 장치가 인터넷에 접속할 때, 사설 IP → 공인 IP로 변환
- 외부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는 공인 IP → 내부 사설 IP로 변환
- 사설 IP 할당
- 공유기는 DHCP 서버 역할을 하면서 내부 장치에 자동으로 사설 IP를 할당
- 예: 192.168.0.2, 192.168.0.3 …
- 이 IP들이 바로 NAT가 사용하는 내부 주소
🔹 흐름 예시
[PC] 192.168.0.2 → NAT → [공유기 공인 IP] → 인터넷
[스마트폰] 192.168.0.3 → NAT → [공유기 공인 IP] → 인터넷
- PC와 스마트폰은 서로 다른 사설 IP를 쓰지만, 외부에서는 공유기 공인 IP 하나로 접속
- NAT 덕분에 여러 장치가 한 공인 IP로 인터넷 사용 가능
🔹 핵심
- 사설 IP = 공유기 DHCP로 자동 할당된 내부 IP
- NAT는 바로 이 사설 IP들을 외부 인터넷과 연결해 주는 기능
- 만약 DHCP를 끄면, 수동으로 IP를 설정해야 NAT가 제대로 동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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